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지역 아동에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기사등록 2024/12/24 08:58:35

울산 지역 아동 2000명에게 1억1000만원 상당 플레저박스 전달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장준익 울산지역아동센터 지원단장,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 양호영 울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조돈영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사진=롯데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장준익 울산지역아동센터 지원단장,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 양호영 울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조돈영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사진=롯데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롯데삼동복지재단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울산에 위치한 롯데시네마에서 '2024년 롯데삼동복지재단 크리스마스 선물세트 전달식'을 열고 울산 지역 소외계층 아동 2000명에게 1억1000만원 상당의 플레저박스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011년부터 14년째 크리스마스 시즌에 울산을 찾아 지역 소외계층 아동 및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올해 플레저박스에는 학용품 세트, 헤드셋, 간식거리 등이 담겼다.

지난 23일 열린 전달식에는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의 이사장, 양호영 울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장준익 울산지역아동센터 지원단장을 비롯해 울산 지역 소외아동 70명과 인솔교사 30명이 참석했다.

장혜선 이사장은 "예수님이 탄생하신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울산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선물을 준비했다"며 "언제나 롯데재단이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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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지역 아동에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기사등록 2024/12/24 08:58: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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