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영천역은 20알 KTX-이음 개통을 축하하기 위해 첫 번째 이용 고객 대상으로 꽃다발 증정식을 가졌다. (사진=코레일 대구본부 제공) 2024.1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20/NISI20241220_0001733690_web.jpg?rnd=20241220121647)
[대구=뉴시스] 영천역은 20알 KTX-이음 개통을 축하하기 위해 첫 번째 이용 고객 대상으로 꽃다발 증정식을 가졌다. (사진=코레일 대구본부 제공) 2024.12.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코레일 대구본부는 20일부터 영천에서 환승 없이 서울로 갈 수 있는 KTX-이음 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영천에서 서울로 갈 때 영천역에서 일반열차를 이용한 후 동대구역에서 환승해야 했다.
이번 중앙선 부전∼청량리 KTX-이음 열차 운행에 따라 2시간30분 만에 영천에서 서울로 바로 갈 수 있다.
이 열차는 일 2회 운행된다. 청량리로 가는 상행은 오전, 영천으로 내려오는 하행은 오후 시간대 이동한다.
영천역은 이날 KTX-이음 개통을 축하하기 위해 첫 번째 이용 고객 대상으로 꽃다발 증정식을 가졌다.
김수찬 영천역장은 "교통 분야에서 다소 소외된 영천도 사통팔달로 연결되는 철도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했다"며 "연말에는 포항을 거쳐 영덕, 울진, 강릉까지 운행하는 노선도 생길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존에는 영천에서 서울로 갈 때 영천역에서 일반열차를 이용한 후 동대구역에서 환승해야 했다.
이번 중앙선 부전∼청량리 KTX-이음 열차 운행에 따라 2시간30분 만에 영천에서 서울로 바로 갈 수 있다.
이 열차는 일 2회 운행된다. 청량리로 가는 상행은 오전, 영천으로 내려오는 하행은 오후 시간대 이동한다.
영천역은 이날 KTX-이음 개통을 축하하기 위해 첫 번째 이용 고객 대상으로 꽃다발 증정식을 가졌다.
김수찬 영천역장은 "교통 분야에서 다소 소외된 영천도 사통팔달로 연결되는 철도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했다"며 "연말에는 포항을 거쳐 영덕, 울진, 강릉까지 운행하는 노선도 생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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