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연말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 소비 진작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제주시 칠성로 상점가 거리에서 '칠성로의 겨울 이야기' 행사가 마련된다.
제주시는 21일과 성탄절 당일인 25일 이틀간 오후 3시부터 칠성로 상점가 거리에서 '칠성로의 겨울 이야기'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가수 양지수, 펄시티 등의 음악공연을 비롯해 마술사 레이의 관객참여 유도 마술공연이 진행된다.
또 양기진 아티스트의 비눗방울 풍선공연 등 6개 프로그램을 버스킹으로 진행하고, 크리스마스 포토존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거리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해 침체된 지역 상권이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공직자들의 회식·모임 시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을 방문해 지역화폐와 제로페이를 활용하도록 하는 등 연말 소비 진작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 크루즈 입항이 늘어남에 따라 크루즈 입항 연계 경제활력 TF를 운영, 맞춤형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크루즈 여행객 소비 편의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문명숙 제주시 경제소상공인과장은 "내수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임에 따라 앞으로도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물가 모니터링을 강화해 지역 경제 안정을 위한 노력에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시는 21일과 성탄절 당일인 25일 이틀간 오후 3시부터 칠성로 상점가 거리에서 '칠성로의 겨울 이야기'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가수 양지수, 펄시티 등의 음악공연을 비롯해 마술사 레이의 관객참여 유도 마술공연이 진행된다.
또 양기진 아티스트의 비눗방울 풍선공연 등 6개 프로그램을 버스킹으로 진행하고, 크리스마스 포토존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거리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해 침체된 지역 상권이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공직자들의 회식·모임 시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을 방문해 지역화폐와 제로페이를 활용하도록 하는 등 연말 소비 진작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 크루즈 입항이 늘어남에 따라 크루즈 입항 연계 경제활력 TF를 운영, 맞춤형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크루즈 여행객 소비 편의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문명숙 제주시 경제소상공인과장은 "내수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임에 따라 앞으로도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물가 모니터링을 강화해 지역 경제 안정을 위한 노력에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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