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영진전문대학교 응급구조과가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영진전문대 제공) 2024.1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16/NISI20241216_0001729339_web.jpg?rnd=20241216095843)
[대구=뉴시스] 영진전문대학교 응급구조과가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영진전문대 제공) 2024.12.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응급구조교육센터가 올해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서 수석 합격자를 배출했다.
16일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교육센터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실시한 올해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서 신희영 교육생(49기)이 200점 만점에 182점(100점 환산 기준 91점)으로 수석을 차지했다.
이번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에서 총 1172명이 응시해 989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84.4%였다.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교육센터는 1995년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일반인 대상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교육기관이다
영진전문대는 응급구조 인재 양성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1급 응급구조사 양성을 목표로 응급구조과를 신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6일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교육센터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실시한 올해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서 신희영 교육생(49기)이 200점 만점에 182점(100점 환산 기준 91점)으로 수석을 차지했다.
이번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에서 총 1172명이 응시해 989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84.4%였다.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교육센터는 1995년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일반인 대상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교육기관이다
영진전문대는 응급구조 인재 양성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1급 응급구조사 양성을 목표로 응급구조과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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