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운용, F&F에 '센터포인트 강남' 매각 마무리

기사등록 2024/12/13 09:30:38

F&F, 인테리어 공사 후 다음달 사옥 입주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마스턴투자운용이 국내 패션기업 F&F에 강남 권역 신축 오피스인 센터포인트 강남 매각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해 10월 F&F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2개월 뒤 자산을 선매각했다. 이후 약 1년간 잔여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10월 말 사용 승인을 받아 F&F에 양도를 마쳤다.

매매금액은 3519억원으로 3.3㎡당 약 4300만원 규모다. F&F는 추가 내부 인테리어 공사 진행 후 내년 1월부터 사옥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남궁훈 마스턴투자운용 대표는 "앞으로도 마스턴투자운용은 탁월한 투자와 개발 역량을 통해 부동산 가치를 높여 투자자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마스턴운용, F&F에 '센터포인트 강남' 매각 마무리

기사등록 2024/12/13 09:30:38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