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시스] 11일 충북 단양군 단양읍의 한 도로에서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화물차에서 불이나 2시간23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 단양소방서 제공) 2024.1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11/NISI20241211_0001725528_web.jpg?rnd=20241211085919)
[단양=뉴시스] 11일 충북 단양군 단양읍의 한 도로에서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화물차에서 불이나 2시간23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 단양소방서 제공) 2024.1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뉴시스] 서주영 기자 = 11일 오전 4시50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상진리의 한 도로에서 A(47)씨가 몰던 25t 화물차가 갓길에 주차돼 있던 다른 화물차를 들이받으면서 두 차량에 불이 났다.
불은 차량 2대 태우고 2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고, A씨는 양쪽 발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인근 야산에 옮겨붙기도 했으나 크게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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