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멘티 출신 현직자 초청해
장르별 작품 피드백 및 직무 조언 제공

세종대 '2024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취업특강과 작품 컨설팅 프로그램 모습 (사진=세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효민 인턴 기자 = 세종대(총장 엄종화)는 '1인 글로벌 웹툰 창작을 위한 AI 시스템 구축 및 전문 운영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멘티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취업특강과 작품 컨설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2024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이 주관하고, 세종대 융합콘텐츠산업연구소가 9회째 진행 중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창의인재동반사업 웹툰 분야 수료생 출신의 현직 웹툰 PD, 작가들이 함께해 멘티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했다.
강연에는 ▲손승연 PD(2014 수료 멘티, 전 레진코믹스 및 만화경 PD) ▲심기명 작가(2016 수료 멘티, 필명 심쓰리) ▲강래호 PD(2017 수료 멘티, 현 블루픽 과장) ▲김영주 PD(2018 수료 멘티, 스튜디오하이 팀장) 등이 참여했다.
세종대는 이들이 웹툰 제작 및 산업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장르별 작품 피드백, 웹툰 PD 및 관련 직군 취업 어드바이스, 업계 최신 트렌드 분석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특히 선배 멘티들이 후배 창작자들의 작품을 직접 검토하고 개별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한 세션은 멘티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석한 송기혁 멘티는 "멘티 출신의 현직 전문가의 조언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고 창작 활동에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연구책임자인 한창완 세종대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멘티들이 웹툰 산업의 현실과 가능성을 이해하고 작가 데뷔와 관련 업계 진출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창의인재 멘티들의 성장과 성과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세종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웹툰 창작 역량 강화와 산업 현장 이해도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멘티들이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달 15일 '2024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이 주관하고, 세종대 융합콘텐츠산업연구소가 9회째 진행 중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창의인재동반사업 웹툰 분야 수료생 출신의 현직 웹툰 PD, 작가들이 함께해 멘티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했다.
강연에는 ▲손승연 PD(2014 수료 멘티, 전 레진코믹스 및 만화경 PD) ▲심기명 작가(2016 수료 멘티, 필명 심쓰리) ▲강래호 PD(2017 수료 멘티, 현 블루픽 과장) ▲김영주 PD(2018 수료 멘티, 스튜디오하이 팀장) 등이 참여했다.
세종대는 이들이 웹툰 제작 및 산업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장르별 작품 피드백, 웹툰 PD 및 관련 직군 취업 어드바이스, 업계 최신 트렌드 분석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특히 선배 멘티들이 후배 창작자들의 작품을 직접 검토하고 개별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한 세션은 멘티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석한 송기혁 멘티는 "멘티 출신의 현직 전문가의 조언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고 창작 활동에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연구책임자인 한창완 세종대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멘티들이 웹툰 산업의 현실과 가능성을 이해하고 작가 데뷔와 관련 업계 진출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창의인재 멘티들의 성장과 성과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세종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웹툰 창작 역량 강화와 산업 현장 이해도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멘티들이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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