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으로 본문과 관계 없음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4/22/NISI20240422_0001531895_web.jpg?rnd=20240422092034)
[서울=뉴시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으로 본문과 관계 없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화연 인턴 기자 =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자신을 둘러싼 대필설을 언급했다.
3일 정유라는 한 누리꾼이 '정유라의 커뮤니티 글이 아직도 정유라 본인이 작성한 글이라고 믿는 사람 손'이라고 올린 댓글을 캡처해 올리며 "도대체 이놈의 대필설은 왜 안 없어지냐"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어휴 고맙다. 이것들은 나를 무시하는 건지 인정하는 건지 욕하는 건지 칭찬하는 건지 헷갈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 쓸 때마다 돈이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새벽 6시에 이걸 써줄 사람이 어디 있냐" "하루에 3, 4개 장문으로 아침 6, 7시에 꼬박꼬박 글 써주는 사람 너희가 나가서 구해봐라"고 비꼬았다.
정유라는 "혹시 좌파들이 많은 돈을 주면서 자신에게 대필을 부탁하더라도 그쪽은 아는 것도 없고, 대필하다가 화병 나서 돈을 쓰지도 못하고 죽을 듯하다"며 "500만원 주면 누가 글 쓰는지 소개해 주겠다. 궁금하면 선입금해라"고 자기 계좌번호를 알려주고 글을 마무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정유라는 한 누리꾼이 '정유라의 커뮤니티 글이 아직도 정유라 본인이 작성한 글이라고 믿는 사람 손'이라고 올린 댓글을 캡처해 올리며 "도대체 이놈의 대필설은 왜 안 없어지냐"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어휴 고맙다. 이것들은 나를 무시하는 건지 인정하는 건지 욕하는 건지 칭찬하는 건지 헷갈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 쓸 때마다 돈이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새벽 6시에 이걸 써줄 사람이 어디 있냐" "하루에 3, 4개 장문으로 아침 6, 7시에 꼬박꼬박 글 써주는 사람 너희가 나가서 구해봐라"고 비꼬았다.
정유라는 "혹시 좌파들이 많은 돈을 주면서 자신에게 대필을 부탁하더라도 그쪽은 아는 것도 없고, 대필하다가 화병 나서 돈을 쓰지도 못하고 죽을 듯하다"며 "500만원 주면 누가 글 쓰는지 소개해 주겠다. 궁금하면 선입금해라"고 자기 계좌번호를 알려주고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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