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1일 낮 12시7분께 전북 부안군 상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고 있던 A(87)씨가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택 1동이 완전히 불에 타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고 있던 A(87)씨가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택 1동이 완전히 불에 타 소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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