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대전·세종 필두로 대중정당으로 발전 기틀 다질 것"
![[대전=뉴시스] 조국혁신당 대전·세종 정치아카데미. (자료= 조국혁신당 대전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1/29/NISI20241129_0001716454_web.jpg?rnd=20241129120937)
[대전=뉴시스] 조국혁신당 대전·세종 정치아카데미. (자료= 조국혁신당 대전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조국혁신당 대전시당은 30일부터 이틀간 대전BYC빌딩 미팅포인트에서 정치아카데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대전·세종 지역의 혁신당원 및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대전·세종 지역에서 내실을 다지고 대중정당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다.
황운하 원내대표를 비롯해 신장식 원내대변인), 서왕진 정책위 의장, 이해민 전국여성위원장, 강미정 대변인이 연사로 참여한다. 당의 향후계획과 선진국의 당 정책, 검찰개혁 등에 대한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황운하 대전시당 위원장은 "국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조국혁신당의 핵심의원들이 총출동한 행사인 만큼 신청자들이 몰려 행사 장소를 변경해야했다"며 "정치신인발굴과 대전·세종 지역에서 대중정당으로의 발전을 이룩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전·세종 지역의 혁신당원 및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대전·세종 지역에서 내실을 다지고 대중정당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다.
황운하 원내대표를 비롯해 신장식 원내대변인), 서왕진 정책위 의장, 이해민 전국여성위원장, 강미정 대변인이 연사로 참여한다. 당의 향후계획과 선진국의 당 정책, 검찰개혁 등에 대한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황운하 대전시당 위원장은 "국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조국혁신당의 핵심의원들이 총출동한 행사인 만큼 신청자들이 몰려 행사 장소를 변경해야했다"며 "정치신인발굴과 대전·세종 지역에서 대중정당으로의 발전을 이룩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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