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항 전경. (사진=울산항만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23/NISI20241023_0001684264_web.jpg?rnd=20241023173651)
[울산=뉴시스] 울산항 전경. (사진=울산항만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입·출항 선박의 통항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울산항 유지준설공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울산항은 태화강 상류에서 유입되는 토사로 인해 일부 항로와 접안구역에 퇴적물이 쌓여 선박의 입·출항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울산항 전면 수심측량에 이어 울산항 관계자를 대상으로 준설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반조사 등을 진행했다.
울산항만공사는 입·출항 선박의 안전 확보가 시급한 점 등을 고려해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한 가운데 오는 2026년까지 울산항 진입 항로와 선회장, 울산본항 및 온산항 내 25개 부두 전면에 퇴적된 토사 약 62만㎥를 준설하기로 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번 유지준설로 울산항의 적정 계획수심을 확보해 선박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선박 입·출항 여건을 개선해 항만 이용자의 편의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사장은 "계획수심이 일부 미달되는 구역을 먼저 준설해 선박 통항 안전성을 빠르게 확보하는 등 울산항 효율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울산항은 태화강 상류에서 유입되는 토사로 인해 일부 항로와 접안구역에 퇴적물이 쌓여 선박의 입·출항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울산항 전면 수심측량에 이어 울산항 관계자를 대상으로 준설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반조사 등을 진행했다.
울산항만공사는 입·출항 선박의 안전 확보가 시급한 점 등을 고려해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한 가운데 오는 2026년까지 울산항 진입 항로와 선회장, 울산본항 및 온산항 내 25개 부두 전면에 퇴적된 토사 약 62만㎥를 준설하기로 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번 유지준설로 울산항의 적정 계획수심을 확보해 선박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선박 입·출항 여건을 개선해 항만 이용자의 편의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사장은 "계획수심이 일부 미달되는 구역을 먼저 준설해 선박 통항 안전성을 빠르게 확보하는 등 울산항 효율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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