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전 결제 거부·추가금 요구 행위 등
![[부산=뉴시스]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사진=BNK부산은행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31/NISI20220331_0000964197_web.jpg?rnd=20220331141356)
[부산=뉴시스]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사진=BNK부산은행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내달 20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인 동백전의 부정유통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동백전 운영대행사인 부산은행 컨소시엄을 통해 이상 거래가 의심되는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고센터와 콜센터 전화로 접수된 주민신고 등을 바탕으로 해당 가맹점을 사전 분석한 뒤 시 단속반이 현장 방문한다.
중점 단속 사항은 상품권 대리구매 후 본인 가맹점에서 환전하는 행위인 상품권깡, 결제 거부, 추가금 요구, 실제 거래액 이상의 상품권을 결제하는 행위 등이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동백전은 모바일 형식의 상품권이라 부정 유통 발생 가능성은 작다. 하지만 동백전이 시민 생활에 자리 잡은 만큼 부정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며 "신고센터와 콜센터 전화 등을 통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단속은 동백전 운영대행사인 부산은행 컨소시엄을 통해 이상 거래가 의심되는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고센터와 콜센터 전화로 접수된 주민신고 등을 바탕으로 해당 가맹점을 사전 분석한 뒤 시 단속반이 현장 방문한다.
중점 단속 사항은 상품권 대리구매 후 본인 가맹점에서 환전하는 행위인 상품권깡, 결제 거부, 추가금 요구, 실제 거래액 이상의 상품권을 결제하는 행위 등이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동백전은 모바일 형식의 상품권이라 부정 유통 발생 가능성은 작다. 하지만 동백전이 시민 생활에 자리 잡은 만큼 부정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며 "신고센터와 콜센터 전화 등을 통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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