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여자전자고교 대회 5연패·위덕대 여자축구팀 우승
내년에도 포항서 대회 열려 지역 경제 활성화 이바지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지난 3~13일 11일간 포항 양덕스포츠타운 등에서 열린 '2024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경남 남강초, 울산 현대청운중, 포항여자전자고, 경주 위덕대가 각각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사진은 올해 4관왕(추계·춘계여자축구연맹전, 전국여자축구선수권, 전국체전)을 차지한 위덕대 여자축구팀의 기념 촬영 모습. (사진=위덕대 제공) 2024.11.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1/13/NISI20241113_0001702544_web.jpg?rnd=20241113171257)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지난 3~13일 11일간 포항 양덕스포츠타운 등에서 열린 '2024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경남 남강초, 울산 현대청운중, 포항여자전자고, 경주 위덕대가 각각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사진은 올해 4관왕(추계·춘계여자축구연맹전, 전국여자축구선수권, 전국체전)을 차지한 위덕대 여자축구팀의 기념 촬영 모습. (사진=위덕대 제공) 2024.11.13.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2024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이 13일 포항 양덕스포츠타운에서 초등부·고등부 결승전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추계 연맹전'은 3~13일 11일간 전국의 초·중·고·대학 여자축구팀 49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쳐 경남 남강초, 울산 현대청운중, 포항여자전자고, 위덕대가 각각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지난 3~13일 11일간 포항 양덕스포츠타운 등에서 열린 '2024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경남 남강초, 울산 현대청운중, 포항여자전자고, 경주 위덕대가 각각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사진은 대회 5연패 달성한 포항여자전자고교 여자축구팀이 고등부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 촬영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4.11.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1/13/NISI20241113_0001702538_web.jpg?rnd=20241113170523)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지난 3~13일 11일간 포항 양덕스포츠타운 등에서 열린 '2024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경남 남강초, 울산 현대청운중, 포항여자전자고, 경주 위덕대가 각각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사진은 대회 5연패 달성한 포항여자전자고교 여자축구팀이 고등부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 촬영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4.11.13. [email protected]
특히 포항여자전자고는 대회 5연패를, 위덕대는 올해 4관왕(추계·춘계여자축구연맹전, 전국여자축구선수권, 전국체전)을 달성했다.
시는 내년에도 포항에서 추계 연맹전을 개최하는 만큼, 올해 아쉬웠던 점을 보강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정정득 체육산업과장은 "앞으로도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등 전국 대회를 유치해 지역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내년에도 포항에서 추계 연맹전을 개최하는 만큼, 올해 아쉬웠던 점을 보강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정정득 체육산업과장은 "앞으로도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등 전국 대회를 유치해 지역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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