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의정부시 동부간선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은 뒤 뒤따르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추돌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4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15분께 의정부시 장암동 동부간선도로(의정부 방향) 2차로에서 스타렉스 차량이 우측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스타렉스 차량은 1차로로 튕겨 나가 뒤따르던 SUV 차량의 측면을 들이받고 멈췄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운전자 60대 남성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SUV 차량 운전자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스타렉스가 1차로에서 2차로로 움직이다가 경계석을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15분께 의정부시 장암동 동부간선도로(의정부 방향) 2차로에서 스타렉스 차량이 우측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스타렉스 차량은 1차로로 튕겨 나가 뒤따르던 SUV 차량의 측면을 들이받고 멈췄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운전자 60대 남성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SUV 차량 운전자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스타렉스가 1차로에서 2차로로 움직이다가 경계석을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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