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부산 해양·금융 위크' 개최
![[부산=뉴시스] 부산시,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국제금융진흥원, 마린머니, 금융감독원은 민관이 협력해 부산을 글로벌 해양·금융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공동개최하는 제4회 '2024 부산 해양·금융 위크'를 29일부터 31일까지 부산진구 롯데호텔 부산(1~2일차)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3일차)에서 개최한다. (사진=부산국제금융진흥원 제공) 2024.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28/NISI20241028_0001688123_web.jpg?rnd=20241028181145)
[부산=뉴시스] 부산시,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국제금융진흥원, 마린머니, 금융감독원은 민관이 협력해 부산을 글로벌 해양·금융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공동개최하는 제4회 '2024 부산 해양·금융 위크'를 29일부터 31일까지 부산진구 롯데호텔 부산(1~2일차)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3일차)에서 개최한다. (사진=부산국제금융진흥원 제공) 2024.10.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민관이 협력해 부산을 해양·금융 글로벌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제4회 '부산 해양·금융 위크'가 열린다.
부산시,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 부산국제금융진흥원, 마린머니, 금융감독원은 민관이 협력해 부산을 글로벌 해양·금융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공동개최하는 제4회 '부산 해양·금융 위크'를 29일부터 31일까지 부산진구 롯데호텔 부산(1~2일차)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3일차)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1일차 행사는 한국해양진흥공사(KOBC)의 마리타임 컨퍼런스, 2일차는 부산국제금융진흥원(BFC)의 부산해양금융컨벤션이 개최된다. 마지막 날에는 세계 선박금융 전문 저널인 마린머니의 한국선박금융포럼이 열린다.
해진공 마리타임 컨퍼런스는 금융·해운·항만 세션으로 나눠 글로벌 동향과 전망에 대해 알아본다. 해운산업과 선박금융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게 된다.
해양금융컨벤션에서는 '친환경 시대, 글로벌 해양산업의 오늘과 미래'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혁신과 협력 과제' '지속가능한 금융중심지 도약을 위한 부산의 노력' '해양금융중심지 육성을 위한 금융의 역할'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어 관련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날 마린머니의 한국선박금융포럼에서는 선박금융시장과 관련해 발표가 진행된다. 탈탄소화, 대체에너지 개발 등의 국제적인 이슈와 국제 정세 및 여러 환경의 불확실성이 산재한 상황에서 금융이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지를 모색하는 등 대전환기 선박금융이 나아갈 방향이 제시될 예정이다.
부산국제금융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부산이 세계적인 해양금융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중심지 육성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시,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 부산국제금융진흥원, 마린머니, 금융감독원은 민관이 협력해 부산을 글로벌 해양·금융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공동개최하는 제4회 '부산 해양·금융 위크'를 29일부터 31일까지 부산진구 롯데호텔 부산(1~2일차)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3일차)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1일차 행사는 한국해양진흥공사(KOBC)의 마리타임 컨퍼런스, 2일차는 부산국제금융진흥원(BFC)의 부산해양금융컨벤션이 개최된다. 마지막 날에는 세계 선박금융 전문 저널인 마린머니의 한국선박금융포럼이 열린다.
해진공 마리타임 컨퍼런스는 금융·해운·항만 세션으로 나눠 글로벌 동향과 전망에 대해 알아본다. 해운산업과 선박금융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게 된다.
해양금융컨벤션에서는 '친환경 시대, 글로벌 해양산업의 오늘과 미래'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혁신과 협력 과제' '지속가능한 금융중심지 도약을 위한 부산의 노력' '해양금융중심지 육성을 위한 금융의 역할'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어 관련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날 마린머니의 한국선박금융포럼에서는 선박금융시장과 관련해 발표가 진행된다. 탈탄소화, 대체에너지 개발 등의 국제적인 이슈와 국제 정세 및 여러 환경의 불확실성이 산재한 상황에서 금융이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지를 모색하는 등 대전환기 선박금융이 나아갈 방향이 제시될 예정이다.
부산국제금융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부산이 세계적인 해양금융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중심지 육성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