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억원 투입 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
![[광주=뉴시스] 완도군은 25일 중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중앙공원 내에 ‘어울림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사진=완도군 제공). 2024.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25/NISI20241025_0001685845_web.jpg?rnd=20241025110844)
[광주=뉴시스] 완도군은 25일 중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중앙공원 내에 ‘어울림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사진=완도군 제공). 2024.10.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완도군은 25일 중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어울림 복합문화센터’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중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어울림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은 당초 개축에서 신축으로 변경됐으며 완도읍 중앙시장 부지에 추진된다.
이 사업에는 부지 매입비를 포함해 총 77억원이 투입된다. 복합문화센터는 연면적 1430㎡, 지하 1층, 지상 3층에 상가와 식당, 주민·상인 휴게공간 등 주민 커뮤니티센터 기능을 갖춘 시설로 조성된다.
현재 전주와 통신주를 이설 중이며 토목공사를 위한 안전시설 설치 후 기초공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완공은 2025년 11월 예정이다.
이기석 완도군 지역개발과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어움림 복합문화센터에 들어설 것이다"며 "센터가 완공되면 인근 상인과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삶의 질도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