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국빈 방한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4.10.24. chocrysta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0/24/NISI20241024_0020571035_web.jpg?rnd=20241024132209)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국빈 방한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4.10.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훈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2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국을 국빈 방문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부부를 맞았다.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두다 대통령 부부 국빈 방문 공식환영식이 열렸다.
윤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자주색 넥타이를 매고, 김 여사는 검은색 치마 정장에 붉은색 블라우스와 붉은 행커치프를 하고 두다 대통령 부부의 방문을 환영했다.
낮 12시55분께 군악대 연주가 시작되자 윤 대통령과 두다 대통령, 그리고 영부인들이 정현관에서 나와 잔디마당 팡 사열단상으로 이동했다.
군악대의 봉황곡 연주와 함께 예포가 21번 발사됐다. 폴란드, 한국 순으로 양국 국가가 연주됐다.
이어 윤 대통령과 두다 대통령은 의장대 사열을 위해 레드카펫을 따라 의장대를 바라보고 왼쪽으로 이동했다. 영부인들은 의장대 오른쪽으로 이동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두다 대통령 부부 국빈 방문 공식환영식이 열렸다.
윤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자주색 넥타이를 매고, 김 여사는 검은색 치마 정장에 붉은색 블라우스와 붉은 행커치프를 하고 두다 대통령 부부의 방문을 환영했다.
낮 12시55분께 군악대 연주가 시작되자 윤 대통령과 두다 대통령, 그리고 영부인들이 정현관에서 나와 잔디마당 팡 사열단상으로 이동했다.
군악대의 봉황곡 연주와 함께 예포가 21번 발사됐다. 폴란드, 한국 순으로 양국 국가가 연주됐다.
이어 윤 대통령과 두다 대통령은 의장대 사열을 위해 레드카펫을 따라 의장대를 바라보고 왼쪽으로 이동했다. 영부인들은 의장대 오른쪽으로 이동하며 대화를 나눴다.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4.10.24. chocrysta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0/24/NISI20241024_0020571040_web.jpg?rnd=20241024132612)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4.10.24. [email protected]
양국 정상 내외는 모여있던 수행원들 쪽으로 이동해 인사를 나눴다. 윤 대통령은 폴란드 측 수행원들과 악수하며 인사했다.
한국 측에서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박춘섭 경제수석 등 참석했다. 폴란드 측에서는 야첵 시에 비에라 대통령실 안보실장, 미에슈코 파블락 대통령실 국제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국 정상 내외가 잔디마당 계단을 통해 정현관으로 이동, 의장대가 양국 정상에게 받들어총을 하는 것으로 공식 환영식이 끝났다.
윤 대통령과 두다 대통령은 소인수 회담과 확대회담을 한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결과를 밝힐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 측에서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박춘섭 경제수석 등 참석했다. 폴란드 측에서는 야첵 시에 비에라 대통령실 안보실장, 미에슈코 파블락 대통령실 국제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국 정상 내외가 잔디마당 계단을 통해 정현관으로 이동, 의장대가 양국 정상에게 받들어총을 하는 것으로 공식 환영식이 끝났다.
윤 대통령과 두다 대통령은 소인수 회담과 확대회담을 한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결과를 밝힐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