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는 산업디자인학과가 내달 3일까지 ‘팝업 갤러리 프로젝트 2024(POP UP GALLERY PROJECT 2024)’를 통해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열리는 제15회 유성국화축제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유성국화축제에서 새롭게 선보인 ‘갤러리형 공공예술’ 작품으로, 매년 다른 주제를 선정해 전시한다. 올해 주제는 ‘우리동네 빈집 프로젝트’로 대전시와 협력,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빈집 문제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학과 3학년들은 지난 1학기 동안 공공환경디자인 수업에 참여, 실제 빈집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지역 사회 환경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모색했다.
◇한밭대 혁신클러스터학회 추계학술대회

학술대회 기념촬영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한밭대학교는 지난 18일 교내에서 ‘지속가능한 미래혁신: 지역소멸 위기 대응’이라는 주제로 혁신클러스터학회(회장 박성욱 국립한밭대 산학융합학부 교수) 2024 추계학술대회가 열렸다고 20일 밝혔다.
기조강연에서 박영서 디에스단석 부회장(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이 ‘지속가능한 미래혁신: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최종인 국립한밭대 교수(전 혁신클러스터학회 회장)가 ‘지역소멸 위기대응을 위한 RISE 체제하의 대학의 역할과 지산학 협력방안’을 각각 발표했다.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가 혁신 CEO 대상을, 이현익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이 학술대회 우수논문상을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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