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중앙고속도로서 승용차 전복…탑승자 3명 부상

기사등록 2024/10/09 10:08:53

최종수정 2024/10/09 15:22:16

칠곡군 가산면 중앙고속도로 창원방향 131㎞ 지점에서 전복된 SM5 승용차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군 가산면 중앙고속도로 창원방향 131㎞ 지점에서 전복된 SM5 승용차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김진호 기자 = 9일 오전 8시 34분께 경북 칠곡군 가산면 천평리 중앙고속도로 창원 방향 131㎞ 지점에서 SM5 승용차가 전복됐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중앙고속도로를 주행 중이던 차량이 해당 지점에서 중앙분리대를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1차로에 전복되면서 화재가 발생한 차량에서 자력으로 탈출한 탑승자 4명 중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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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중앙고속도로서 승용차 전복…탑승자 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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