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원고 세계 시민 교육 주간 운영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서원고등학교는 오는 24일까지 1·2학년을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 주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세계시민교육은 빈곤, 인권, 환경, 평화 등 글로벌 이슈의 공동 대안을 모색하는 자율주제 탐구활동으로 진행한다.
1학년은 인권과 관련한 주제를 탐구하고, 2학년은 다양한 주제(지속가능 발전 목표 17가지)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해 모둠별 탐구활동과 토론을 한다. 도출한 결과는 학생들이 공유한다.
면 생리대 만들기 체험,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모금 활동도 한다. 학생들이 만든 면 생리대는 국제구호단체(월드비전)에 기부한다.
◇도교육청 추석 맞이 장보기, 복지시설 위문
충북도교육청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복지시설 위문 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날 복대가경시장에서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구매하고, 아동보육시설인 충북육아원을 찾아 기탁했다.
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 목공 창업동아리 학생들은 TV선반을 제작해 아동복지 시설에 기증했다.
도교육청 직원들은 청주 전통시장을 찾아 점심을 먹고, 간식거리와 생활용품을 구매하는 등 장보기 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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