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자산운용이 개인투자자들 건강한 연금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2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건강한 연금투자의 시작, RISE 연금세미나'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KB자산운용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KB자산운용이 개인투자자들의 건강한 연금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2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연금세미나를 개최한다.
'마법의 연금 굴리기' 저자인 '업라이즈 투자자문 연금투자연구소' 김성일 소장이 '상장지수펀드(ETF) 자산배분으로 연금 월세 500만원 받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연금 자산 배분 전략과 분배금을 활용한 제2의 월급 세팅법, 연금 관련 세금 이슈 등도 알려준다.
이어 연금 투자 전문 유튜버 서대리가 은퇴 후 ETF를 활용한 캐시플로우 설계, 연금에서 투자하기 좋은 ETF 선택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서대리는 '저축은 답답하지만 투자는 무서운 당신에게' 등 연금 관련 도서를 저술했다.
'RISE ETF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참석자 200명이 선정된다.
김찬영 KB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연금 시장에서 ETF 상품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개인투자자들의 연금 투자 이해를 위해 온·오프라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RISE ETF 홈페이지와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이를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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