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읍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서 전기차 화재대응 훈련
![[뉴시스=세종] 전기차 화재 대응 훈련 모습.2024.08.22.(사진=조치원소방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22/NISI20240822_0001634128_web.jpg?rnd=20240822094552)
[뉴시스=세종] 전기차 화재 대응 훈련 모습.2024.08.22.(사진=조치원소방서)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송승화 기자 = 세종시 조치원소방서가 지난 21일 조치원읍 자이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전기 자동차 화재진압 훈련을 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전기차는 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위치해 화재 시 물을 분사해도 진화가 어렵다.
특히 배터리 열폭주에 의한 재발화와 폭발의 위험도 공존해 화재진압 숙달이 중요하다.
이에 조치원소방서는 ▲공기를 차단하는 질식소화 덮개를 이용한 화재확산 저지 훈련 ▲상방향 관창을 이용한 배터리 냉각 훈련 ▲물을 채워 배터리를 냉각한 후 열폭주를 방지하는 조립형 수조 활용 훈련 등 다양한 방법으로 단계별 전기차 화재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이진호 조치원소방서장은 “지난해 소정면 1번 국도 전기차 화재진압 등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차 화재 대응 훈련을 꾸준히 진행해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시에 따르면 전기차는 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위치해 화재 시 물을 분사해도 진화가 어렵다.
특히 배터리 열폭주에 의한 재발화와 폭발의 위험도 공존해 화재진압 숙달이 중요하다.
이에 조치원소방서는 ▲공기를 차단하는 질식소화 덮개를 이용한 화재확산 저지 훈련 ▲상방향 관창을 이용한 배터리 냉각 훈련 ▲물을 채워 배터리를 냉각한 후 열폭주를 방지하는 조립형 수조 활용 훈련 등 다양한 방법으로 단계별 전기차 화재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이진호 조치원소방서장은 “지난해 소정면 1번 국도 전기차 화재진압 등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차 화재 대응 훈련을 꾸준히 진행해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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