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40분께 복구

[천안·아산=뉴시스]박우경 기자 = 상수도관 파열로 단수된 충남 천안시 신방동 일대 수돗물 공급이 정상화됐다.
21일 천안시에 따르면 상수도관 파열로 단수된 신방통정지구 수돗물 공급이 오전 11시40분께 복구됐다.
이날 오전 7시께 동남구 신방동 신방통정지구 일대 주민들로부터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방동 새샘중∼신도브래뉴 아파트 간 도로 확장공사 구간에서 상수관로 연결부위가 파손되면서 수돗물 공급이 1시간 가량 중단됐다.
시는 오전 8시께 "새샘중~신도브래뉴 간 도로확장공사에 따른 신방통정지구 일원에 단수발생으로 조속히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안내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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