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KT가 지난 10일 서울·충청 등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발생한 유선전화 서비스 장애와 관련,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장애시간의 10배 수준에 해당하는 이용료 감면 조치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