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7일 해운대구의 한 도로에서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고 있다. 2024.08.07.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8/07/NISI20240807_0020469490_web.jpg?rnd=20240807154032)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7일 해운대구의 한 도로에서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고 있다. 2024.08.07.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12일 부산 지역은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부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이날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예상됐다.
또 밤새 최저기온은 25.5도를 기록,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이날 오후부터 동해남부먼바다와 남해동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8~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2.5m로 높게 일 것으로 예측됐다.
또 이날 오후부터 부산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