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 인테리어 자재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치솟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칠곡군 한 자재창고에서 불이 나 5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1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1분께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 인테리어 자재창고에서 화재가 났다.
이날 화재로 철골조 창고 1동(300여㎡)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원 49명, 장비 15대를 투입해 오전 6시 1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1분께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 인테리어 자재창고에서 화재가 났다.
이날 화재로 철골조 창고 1동(300여㎡)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원 49명, 장비 15대를 투입해 오전 6시 1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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