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포엥 암체어·클리판 소파 출시…"80년대서 영감"

기사등록 2024/08/06 09:33:36

과거 디자인 재해석한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서울=뉴시스] 새롭게 탄생한 포엥(POÄNG) 암체어·클리판(KLIPPAN) 소파. 2024.08.06. (사진=이케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새롭게 탄생한 포엥(POÄNG) 암체어·클리판(KLIPPAN) 소파. 2024.08.06. (사진=이케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가 뉘틸베르카드 컬렉션의 5번째 시리즈로 인기 제품 포엥 암체어와 클리판 소파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케아가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출시하는 뉘틸베르카드는 개성 있는 빈티지 가구의 인기가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케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과거 디자인을 신선하게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이번 시리즈는 대담한 아름다움이 특징인 1980년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았다.

클리판 소파는 물세탁 가능한 소재를 사용한 커버에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우아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신제품은 1984년에 선보인 푹신한 커버에 레드, 블루, 옐로 색상으로 구성된 밝은 원색을 적용했다.

1977년 '포엠'이라는 이름으로 첫선을 보인 포엥 암체어 역시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 트렌드에 맞춰 진화해왔다. 뉘틸베르카드로 돌아온 포엥은 활기찬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등받이를 낮췄다. 기존 포엥 제품의 머리 받침을 없애고, 적극적인 자세로 상대방과 교류할 수 있도록 좌석 각도도 변경했다.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5번째 시리즈는 8일부터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 공식 온라인 몰과 애플리케이션, 전화 또는 채팅을 통한 원격 주문 서비스 '헤이오더(Hej Order)'에서 만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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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포엥 암체어·클리판 소파 출시…"80년대서 영감"

기사등록 2024/08/06 09:33: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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