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31일 본점 직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안군 군북면 육군 제39보병사단 사령부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군부대를 간접 체험하고 안보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했으며, 제39보병사단 소개 영상을 시청하고 사단 역사관을 둘러봤다.
또 신병교육대대 병식을 체험하고 군사경찰, 기동대대 등 최신 대테러 장비와 입대 장병 지급 물품 등을 관람했다.
BNK경남은행 김진복 직장예비군대장은 "제39보병사단은 지역을 방어하는 책임 부대로, 국가 안보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는 군장병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BNK경남은행은 앞서 6월2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제39보병사단에 위문금을 전달한 바 있다.
◇국립창원대-해군사관학교 업무협약 체결

국립창원대학교와 해군사관학교는 지난 30일 오후 대학본부에서 상호발전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민원 총장, 이수열 교장이 참석해 서명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교육, 연구 및 기술, 산학연, 시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국립창원대는 이번 협약에 기반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대학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수열 해사 교장은 협약식 후 '해양 리더십을 통한 미래 역량 강화'를 주제로 특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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