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일까지 공모…환경부 장관상 등 수여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2019.09.03.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09/03/NISI20190903_0015556037_web.jpg?rnd=20190903145530)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2019.09.03.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 물산업 혁신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9월4일까지 '2024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공모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은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 대응과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발맞춰 물 문제를 해결하고 물관리 디지털 전환 관련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2020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물안전, 물공급, 물특화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대학생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부문’과 함께 스타트업이 참가하는 ‘사업화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최종 수상자 18개 팀은 대국민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1월에 발표 경연을 통해 선정된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환경부 장관 상장 등과 함께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및 상금이 지급된다.
사업화 부문에서 수상한 기업에는 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시설물이 신기술·제품의 성능시험장으로 제공된다. 그 밖에 특허·마케팅 전문교육, 국내외 전시회 참여 등도 지원된다.
자세한 공모계획 및 제출서류 등은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누리집(startupwater.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은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 대응과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발맞춰 물 문제를 해결하고 물관리 디지털 전환 관련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2020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물안전, 물공급, 물특화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대학생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부문’과 함께 스타트업이 참가하는 ‘사업화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최종 수상자 18개 팀은 대국민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1월에 발표 경연을 통해 선정된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환경부 장관 상장 등과 함께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및 상금이 지급된다.
사업화 부문에서 수상한 기업에는 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시설물이 신기술·제품의 성능시험장으로 제공된다. 그 밖에 특허·마케팅 전문교육, 국내외 전시회 참여 등도 지원된다.
자세한 공모계획 및 제출서류 등은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누리집(startupwater.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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