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발전에 공로 있는 기업인·근로자 발굴…8월 16일까지 접수
![[광양=뉴시스] 전남 광양시청.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6/14/NISI20240614_0001576164_web.jpg?rnd=2024061414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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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오는 8월 16일까지 '최고 경영 인상', '최고 근로 인상', '산업평화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29일 광양시에 따르면 '최고 경영 인상'은 본사, 지사, 주사무소, 공장 등의 사업장을 광양시에 둔 기업체에서 3년 이상 지속적인 경영활동을 하면서 기업 성장 및 지역 산업 발전, 근로자 복리후생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쓴 경영인이 대상이다.
'최고 근로 인상'은 사업장을 광양시에 둔 기업체에서 같은 업종 분야에 20년 이상 근무하고 기술개발, 품질 향상 및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 '산업평화상'은 광양에 사업장을 둔 기업체의 사업주 및 근로자로서 노사 간 화합과 생산성 향상, 산업재해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자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수상에 뜻이 있는 기업 대표 또는 경제 관련 기관과 단체장은 추천 기준에 적합한 최고 경영인(CEO) 및 근로자에 대한 추천서, 공적조서 등 증빙서류를 구비해 광양시청 투자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후보자는 서류심사, 현장 확인, 기업사랑 공적심사위원회 심의까지 3단계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수상자는 '제3회 기업인의 날' 행사장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 기업은 ▲향후 3년간 중소기업 융자금 이자 추가 우대 ▲행정적·재정적 지원사업 우선 지원 및 추천 ▲광양시 주요 행사 초청 ▲기업(기업인)에 대한 홍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정해종 투자경제과장은 "기업인은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활기차게 기업을 경영하고 근로자에게는 좀 더 나은 노동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양시는 매년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로가 있는 기업인과 근로자를 선정해 부문별로 1명씩 표창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광양시에 따르면 '최고 경영 인상'은 본사, 지사, 주사무소, 공장 등의 사업장을 광양시에 둔 기업체에서 3년 이상 지속적인 경영활동을 하면서 기업 성장 및 지역 산업 발전, 근로자 복리후생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쓴 경영인이 대상이다.
'최고 근로 인상'은 사업장을 광양시에 둔 기업체에서 같은 업종 분야에 20년 이상 근무하고 기술개발, 품질 향상 및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 '산업평화상'은 광양에 사업장을 둔 기업체의 사업주 및 근로자로서 노사 간 화합과 생산성 향상, 산업재해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자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수상에 뜻이 있는 기업 대표 또는 경제 관련 기관과 단체장은 추천 기준에 적합한 최고 경영인(CEO) 및 근로자에 대한 추천서, 공적조서 등 증빙서류를 구비해 광양시청 투자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후보자는 서류심사, 현장 확인, 기업사랑 공적심사위원회 심의까지 3단계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수상자는 '제3회 기업인의 날' 행사장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 기업은 ▲향후 3년간 중소기업 융자금 이자 추가 우대 ▲행정적·재정적 지원사업 우선 지원 및 추천 ▲광양시 주요 행사 초청 ▲기업(기업인)에 대한 홍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정해종 투자경제과장은 "기업인은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활기차게 기업을 경영하고 근로자에게는 좀 더 나은 노동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양시는 매년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로가 있는 기업인과 근로자를 선정해 부문별로 1명씩 표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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