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올해 15주년…연말 韓·日 콘서트 추진
![[서울=뉴시스] 2NE1.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4.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22/NISI20240722_0001608270_web.jpg?rnd=20240722074358)
[서울=뉴시스] 2NE1.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4.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의 주가가 강세다. 걸그룹 투애니원(2NE1) 재결합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9시38분 와이지엔터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450원(4.11%) 오른 3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2세대 대표 걸그룹 중 한 팀인 그룹 투애니원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와 약 8년 만에 뭉친다.
양 프로듀서는 이날 YG 유튜브 채널을 통해 "YG 처음으로 걸그룹을 발표해 성공했던 것이 2NE1이었다"며 "2NE1 멤버들이 15주년을 기념한 콘서트 열어보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2NE1은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초 서울을 시작으로 11월 말 일본 오사카, 12월 초 도쿄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그는 "이번 공연은 굉장히 남다를 것"이라며 "히트곡이 많은 친구들인 만큼 모든 스태프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적인 공연을 만들어내고 싶다"고 말했다.
2009년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2NE1은 개성 강한 그룹으로 '내가 제일 잘 나가' '아이 돈트 케어' 등의 히트곡을 내며 톱그룹 반열에 올랐다. 월드투어를 두 번 돌았고, 2014년 앨범 '크러시'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6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투애니원은 2015년 12월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이후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고 이듬해 11월 해체를 결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오전 9시38분 와이지엔터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450원(4.11%) 오른 3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2세대 대표 걸그룹 중 한 팀인 그룹 투애니원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와 약 8년 만에 뭉친다.
양 프로듀서는 이날 YG 유튜브 채널을 통해 "YG 처음으로 걸그룹을 발표해 성공했던 것이 2NE1이었다"며 "2NE1 멤버들이 15주년을 기념한 콘서트 열어보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2NE1은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초 서울을 시작으로 11월 말 일본 오사카, 12월 초 도쿄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그는 "이번 공연은 굉장히 남다를 것"이라며 "히트곡이 많은 친구들인 만큼 모든 스태프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적인 공연을 만들어내고 싶다"고 말했다.
2009년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2NE1은 개성 강한 그룹으로 '내가 제일 잘 나가' '아이 돈트 케어' 등의 히트곡을 내며 톱그룹 반열에 올랐다. 월드투어를 두 번 돌았고, 2014년 앨범 '크러시'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6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투애니원은 2015년 12월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이후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고 이듬해 11월 해체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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