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경기북부 500㎜ 집중호우
코레일, 승객 안전 확보 선제 조치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파주시와 연천군 등 경기북부 8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17일 오전 경기 파주시 광탄면의 한 도로가 침수돼 면사무소 관계자들이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4.07.17.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7/17/NISI20240717_0020418392_web.jpg?rnd=20240717110129)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파주시와 연천군 등 경기북부 8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17일 오전 경기 파주시 광탄면의 한 도로가 침수돼 면사무소 관계자들이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4.07.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경기북부에 내린 집중호우로 수도권 전철의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다.
18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경기북부지역에 국지성 호우로 인해 경의선 문산역~임진강역(총 4회 운행)과 경원선 덕정역~연천역 구간을 이날 첫차부터 운행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차 운행 중단은 경기북부지역에 이틀간 500㎜ 가량의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또한 운행이 중단됐던 경의선 대곡~문산역 구간은 이날 오전 6시57분 운행을 재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경기북부지역에 국지성 호우로 인해 경의선 문산역~임진강역(총 4회 운행)과 경원선 덕정역~연천역 구간을 이날 첫차부터 운행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차 운행 중단은 경기북부지역에 이틀간 500㎜ 가량의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또한 운행이 중단됐던 경의선 대곡~문산역 구간은 이날 오전 6시57분 운행을 재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