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 총기 피습 후 건재한 모습 [오늘의 한 컷]

기사등록 2024/07/16 18:00:00

[밀워키=AP/뉴시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귀에 거즈를 붙인 채 15일(현지시각) 미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포럼에서 개막한 공화당 전당대회(RNC)에 참석하고 있다. 2024.07.16.
[밀워키=AP/뉴시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귀에 거즈를 붙인 채 15일(현지시각) 미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포럼에서 개막한 공화당 전당대회(RNC)에 참석하고 있다. 2024.07.16.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총기 피습 사건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했다. 그는 총상을 입은 오른쪽 귀에 붕대를 감싼 채 미소를 지으며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했다.

총기 피습을 당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이틀 만이다. 그는 지난 13일 펜실베니아주에서 야외 유세를 벌이다 오른쪽 귀에 총상을 입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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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대통령, 총기 피습 후 건재한 모습 [오늘의 한 컷]

기사등록 2024/07/16 18: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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