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3개 목표' 양궁 대표팀, 결전지 프랑스 파리로 출국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4/07/16 15:36:40

[인천공항=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왼쪽부터), 이우석, 김제덕, 전훈영, 임시현, 남수현이 1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7.16. kgb@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왼쪽부터), 이우석, 김제덕, 전훈영, 임시현, 남수현이 1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7.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양궁 대표팀이 16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여자 임시현(한국체대), 전훈영(인천시청), 남수현(순천시청)과 남자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으로 구성된 양궁대표팀 6명과 홍승진 총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스태프 13명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향했다.

양궁 대표팀은 이번 올림픽에서 최소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승진 총감독은 "피나는 훈련을 해왔기 때문에 금메달 3개 목표를 충분히 달성하리라 생각한다"며 "모든 선수 컨디션이 100%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공항=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왼쪽부터), 이우석, 김제덕, 전훈영, 임시현, 남수현이 1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7.16. kgb@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왼쪽부터), 이우석, 김제덕, 전훈영, 임시현, 남수현이 1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7.16.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양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1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7.16. kgb@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양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1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7.16.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왼쪽부터), 이우석, 김제덕, 전훈영, 임시현, 남수현이 1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7.16.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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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양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1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7.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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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3개 목표' 양궁 대표팀, 결전지 프랑스 파리로 출국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4/07/16 15:36: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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