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중소기업회장이 15일 KDB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을 기원하는 '산업은행 부산이전 촉구 챌린지'에 동참했다.
국민의힘 박수영 국회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산업은행 부산이전 촉구 챌린지'는 산업은행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수정하는 내용을 담은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안 처리를 염원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한 허 회장은 "산업은행 부산 이전은 부산을 비롯한 남부권 경제벨트를 살리고,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부산과 서울 양대 성장 축을 통한 지속 가능한 국가발전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중소기업계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다음 참가자로 이한욱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을 지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민의힘 박수영 국회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산업은행 부산이전 촉구 챌린지'는 산업은행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수정하는 내용을 담은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안 처리를 염원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한 허 회장은 "산업은행 부산 이전은 부산을 비롯한 남부권 경제벨트를 살리고,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부산과 서울 양대 성장 축을 통한 지속 가능한 국가발전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중소기업계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다음 참가자로 이한욱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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