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상생 앞장" LG생활건강, 협력사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 지원

기사등록 2024/07/12 10:43:54

기술 보호 확산 위한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 협약' 가입

[서울=뉴시스] LG생활건강이 민간 주도의 기술 보호 확산을 위한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 협약에 가입하며 대·중소기업 간 상생에 앞장선다고 12일 밝혔다. 상생형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생협약식에 참석한 최남수 LG생활건강 ESG·대외협력부문 상무(오른쪽에서 두번째) (사진=LG생활건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LG생활건강이 민간 주도의 기술 보호 확산을 위한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 협약에 가입하며 대·중소기업 간 상생에 앞장선다고 12일 밝혔다. 상생형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생협약식에 참석한 최남수 LG생활건강 ESG·대외협력부문 상무(오른쪽에서 두번째) (사진=LG생활건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LG생활건강이 민간 주도의 기술 보호 확산을 위한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 협약에 가입하며 대·중소기업 간 상생에 앞장선다고 12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에서 열린 '상생형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생협약식에서 ▲중소기업벤처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GS리테일 ▲KT ▲한국동서발전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상생 기금 출연 등의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협약에 따라 협력회사들을 대상으로 보안정책 사업비와 컨설팅 비용 등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PC·문서 보안 솔루션, 백신, 방화벽, 정보보안 클라우드 등의 기술유출방지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지만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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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상생 앞장" LG생활건강, 협력사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 지원

기사등록 2024/07/12 10:43: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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