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연하 남편 미나 "3개월 간 떨어져 살아…매일 보고파"

기사등록 2024/07/11 06:01: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미나가 17살 어린 남편인 가수 류필립과 최근 3개월 간 떨어져 살았다며 매일 보고싶다고 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엔 미나가 나와 류필립과 결혼 생활, 동안 비결 등 일상을 공개했다. 미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남편 관련 영상을 찾아보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는 "남편이 일본에서 K4라는 그룹으로 데뷔해 활동 중이라서 지난해 3개월, 올해 3개월 간 떨어져 살았다"고 했다.

현영이 "난 연상이랑 결혼해서 모르겠는데 연하 남편은 매일 보고 싶냐"고 하자 미나는 "당연히 매일 보고 싶은 거 아니냐"고 반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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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연하 남편 미나 "3개월 간 떨어져 살아…매일 보고파"

기사등록 2024/07/11 06:0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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