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다목적cctv. (사진은 김포시 제공)](https://img1.newsis.com/2024/07/04/NISI20240704_0001593205_web.jpg?rnd=20240704103243)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다목적cctv. (사진은 김포시 제공)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김포시는 국비 12억원과 도비 1억원 등을 투입해 오래된 저화질 방범 CCTV 143대를 고화질 방범 CCTV로 교체하고, 범죄 사각지대 34곳에 방범 CCTV 147대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또 17곳에 설치된 노후 도로 방범 CCTV를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했으며 향후 전체 차로 노후 카메라를 교체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보안등이 내장된 방범 CCTV를 설치해 조명을 제어하고, 계양천 주변 산책로에 방범 CCTV 기능과 함께 대기 측정, 날씨 정보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한 스마트 폴을 설치했다.
김포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현재 1918개소에 CCTV 7273대를 운영 중으로, LED 안내판과 비상벨을 함께 설치하고, AI 지능형 감시와 관제사 육안 감시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김진석 도시안전정보센터장은 "시민들이 편안한 일상 속에서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도시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특히, 범죄 사각이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지역 집중관제를 통해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이 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