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그룹 CI. (사진=CJ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CJ그룹 지주사 CJ는 계열사 CGV 튀르키예 법인에 133억원을 추가로 대여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자금 대여 기간은 7월 12일부터 2025년 7월 14일까지로 이율은 8.14%다.
이번 금전 대여는 CGV 튀르키예 법인의 기존대여 금액을 증액, 연장하는 차원이다.
CJ가 133억원을 추가 대여 하면서, CGV 튀르키예 법인에 대한 총 대여 잔액은 913억원으로 늘어났다.
CJ 관계자는 "대여 금액은 튀르키예 법인 기존 대여금 및 비수기의 일시적인 운영 자금 확보 목적으로, 증액 예정인 64억원을 포함한 금액"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자금 대여 기간은 7월 12일부터 2025년 7월 14일까지로 이율은 8.14%다.
이번 금전 대여는 CGV 튀르키예 법인의 기존대여 금액을 증액, 연장하는 차원이다.
CJ가 133억원을 추가 대여 하면서, CGV 튀르키예 법인에 대한 총 대여 잔액은 913억원으로 늘어났다.
CJ 관계자는 "대여 금액은 튀르키예 법인 기존 대여금 및 비수기의 일시적인 운영 자금 확보 목적으로, 증액 예정인 64억원을 포함한 금액"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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