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국 사장, 유공자 가정 방문
보훈가정에 고무호스→금속배관
![[세종=뉴시스]가스안전공사 전경이다.(사진=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4/28/NISI20230428_0001253871_web.jpg?rnd=20230428112919)
[세종=뉴시스]가스안전공사 전경이다.(사진=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지난 24일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유공자 가정의 가스 안전 점검에 직접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박 사장과 임직원들은 의료비 지원과 함께 충북혁신도시 내 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가스 안전기기 설치·가스시설을 점검했다.
공사는 음성·진천지역 140여명의 참전유공자 가정을 포함해 전국 보훈가족·유공자 가정에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해주는 등 가스 안전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 사장은 "현재 우리가 자유와 평화, 번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참전용사 어르신들의 희생정신 덕분"이라며 "유공자분들의 애국심을 늘 잊지 않고 참전유공자 및 국가보훈가족의 예우와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 사장과 임직원들은 의료비 지원과 함께 충북혁신도시 내 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가스 안전기기 설치·가스시설을 점검했다.
공사는 음성·진천지역 140여명의 참전유공자 가정을 포함해 전국 보훈가족·유공자 가정에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해주는 등 가스 안전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 사장은 "현재 우리가 자유와 평화, 번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참전용사 어르신들의 희생정신 덕분"이라며 "유공자분들의 애국심을 늘 잊지 않고 참전유공자 및 국가보훈가족의 예우와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