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글로벌게임센터, 게임 분야 예비창업 교육생 뽑는다

기사등록 2024/06/25 09:02:32

‘게임 스타트업 클래스’

6월 28일까지 접수

우수 3팀엔 2000만원 지원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글로벌게임센터는 게임 분야 예비창업자 양성을 위한 신규사업 ‘게임 스타트업 클래스’ 참여자를 오는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

경남글로벌게임센터(이하 게임센터)는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경남의 게임산업 육성·지원을 위해 지난 5월 경남대학교 한마관에 국·도비와 시비 등 24억원을 투입해 개소했다.

센터는 게임기업 인큐베이팅 지원, 게임제작 지원, 마케팅 지원, 기업입주실 지원, 게임아카데미 운영, 글로벌 게임전시회 참가 지원 등 5개 분야 9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게임 스타트업 클래스'는 게임 분야 예비창업자를 위한 인큐베이팅 사업으로, 참여자 대상 ▲기업진단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한다.

교육을 이수한 15팀 중 10팀을 선발해 IR자료 제작 지원과 데모데이 참가 기회를 제공하며, 이중 우수 평가를 받은 최종 3팀에게는 약 2000만원 상당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www.gcaf.or.kr)과 경남글로벌게임센터 누리집(www.gng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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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글로벌게임센터, 게임 분야 예비창업 교육생 뽑는다

기사등록 2024/06/25 09:02: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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