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당선 후 2개월 간 인수위 파견…주요 보직 두루 거쳐
![[세종=뉴시스] 20일 신임 환경부 차관에 내정된 이병화 대통령비서실 기후환경비서관. (사진=환경부). 2024.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6/20/NISI20240620_0001581269_web.jpg?rnd=20240620145747)
[세종=뉴시스] 20일 신임 환경부 차관에 내정된 이병화 대통령비서실 기후환경비서관. (사진=환경부). 2024.06.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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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20일 환경부 신임 차관에 이병화 대통령비서실 기후환경비서관이 내정됐다.
1969년생인 이 내정자는 경북 김천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에딘버러대학에서 환경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6년 기술고시 31회로 공직에 입직해 ▲환경부 화학물질정책과장 ▲대통령비서실 기후환경비서관실 행정관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장 ▲국립환경인재개발원장 ▲환경부 정책기획관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2022년 3월 윤석열 대통령 당선 직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약 2개월 간 파견된 이 내정자는 그해 7월 대통령비서실 기후환경비서관으로 임명됐다. 이후 2년 가까이 대통령비서실 기후환경비서관으로 재직 중이다.
이 내정자는 환경부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환경정책 전반에 이해가 높고 실무에 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대 지질학과 ▲기술고시(31회) ▲환경부 화학물질정책과장 ▲대통령비서실 기후환경비서관실 행정관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장 ▲국립환경인재개발원장 ▲환경부 정책기획관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 ▲대통령비서실 기후환경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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