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결산승인안 등 심의

18일 열린 고창군의회의 제30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임정호 의장(위)과 군정질문 중인 임종훈 의원(아래 왼쪽) 및 이선덕 의원(아래 오른쪽).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의회가 18일 9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를 개회했다.
군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2023 회계연도 결산승인안'과 '2023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3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군정 전반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임종훈 의원과 이선덕 의원의 군정질문이 있었다.
먼저 임종훈 의원은 ▲노을대교 건설에 따른 우리군의 관광전략 ▲'노을' 브랜드 개발 필요성 ▲해양자원을 활용한‘해양치유도시’관련 등에 대해서 질의했다.
이어 이석덕 의원은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 ▲소상공인 육아환경 개선방안 ▲청년·신혼부부 주거 대책 확보방안 등에 대해 군수의 답변을 요구했다.
군의회는 두 의원 질의에 대한 답변을 오는 25일 제3차 본회를 통해 고창군수로부터 들을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임정호 의장은 "지난 2년 동안 제9대 전반기 고창군의회 의장을 맡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2023 회계연도 결산승인안'과 '2023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3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군정 전반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임종훈 의원과 이선덕 의원의 군정질문이 있었다.
먼저 임종훈 의원은 ▲노을대교 건설에 따른 우리군의 관광전략 ▲'노을' 브랜드 개발 필요성 ▲해양자원을 활용한‘해양치유도시’관련 등에 대해서 질의했다.
이어 이석덕 의원은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 ▲소상공인 육아환경 개선방안 ▲청년·신혼부부 주거 대책 확보방안 등에 대해 군수의 답변을 요구했다.
군의회는 두 의원 질의에 대한 답변을 오는 25일 제3차 본회를 통해 고창군수로부터 들을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임정호 의장은 "지난 2년 동안 제9대 전반기 고창군의회 의장을 맡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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