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도서관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운영

기사등록 2024/06/13 09:38:46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완주도서관은 보고 싶은 책을 가까운 지역 서점에서 간편하게 빌려 볼 수 있도록 '동네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를 6월부터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사진=전북교육청 제공)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완주도서관은 보고 싶은 책을 가까운 지역 서점에서 간편하게 빌려 볼 수 있도록 '동네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를 6월부터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사진=전북교육청 제공)
[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완주도서관은 보고 싶은 책을 가까운 지역 서점에서 간편하게 빌려 볼 수 있도록 '동네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를 6월부터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완주도서관에 아직 소장되지 않은 도서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1인당 월 신청 권수는 2권(대출 기간 20일)이다. 도서 대출·반납은 협약 서점에서만 가능하고 비회원 및 연체 회원은 이용할 수 없다.

올해 완주도서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지역 서점은 1곳으로 고산면 읍내리에 있는 베르서점이다.

육경아 관장은 "동네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는 도서관 이용자들이 편안한 독서환경을 누리고 동네서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학생 및 학부모, 그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시행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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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도서관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운영

기사등록 2024/06/13 09:38: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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