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6일까지 백혜림 한국화 작가 창작물 30여 점 전시
![[양산=뉴시스] 양산경찰서 본관 1, 2층에서 백혜림 한국화 작가의 미술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양산경찰서 제공) 2024.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6/12/NISI20240612_0001573619_web.jpg?rnd=20240612093103)
[양산=뉴시스] 양산경찰서 본관 1, 2층에서 백혜림 한국화 작가의 미술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양산경찰서 제공) 2024.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경찰서는 9월 6일까지 경찰서 본관 1, 2층에서 백혜림 한국화 작가의 미술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함께라는 위로'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보통의 엄마들'이 겪어야 했던 시간과 경험을 치유하는 공간을 마련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달하는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백혜림 작가는 "이번 전시회가 경찰서를 방문하는 분들에게 '세상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일깨우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찰 직원들에게는 경찰관으로서의 사명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대정 경찰서장은 "경찰 동료들과 민원인들이 작품을 통해 상처받고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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