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오색수국정원.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6/03/NISI20240603_0001567080_web.jpg?rnd=20240603172943)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오색수국정원.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장생포 주민들과 함께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전역을 수국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남구는 앞서 지난 2022년 야음장생포동 자연보호협의회, 마을주민들과 함께 장생포 오색수국정원에서 자란 수국 꽃이 지고 난 뒤 삽목작업을 통해 수국 500그루를 키웠다.
삽목은 식물의 가지나 줄기, 잎 등을 잘라 흙 속에 심어 번식시키는 방법이다.
남구는 2년동안 정성껏 키운 수국을 오는 8일 장생포 주민들에게 무료로 분양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분양받은 수국을 집 앞이나 동네 유휴지에 심어 가꾸게 된다.
지난해 삽목작업을 통해 심은 수국 1200그루는 내년에 주민들에게 분양한다.
올해도 같은 방법으로 수국 1200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장생포 주민들과 함께 장생포 전역을 아름다운 수국마을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구는 앞서 지난 2022년 야음장생포동 자연보호협의회, 마을주민들과 함께 장생포 오색수국정원에서 자란 수국 꽃이 지고 난 뒤 삽목작업을 통해 수국 500그루를 키웠다.
삽목은 식물의 가지나 줄기, 잎 등을 잘라 흙 속에 심어 번식시키는 방법이다.
남구는 2년동안 정성껏 키운 수국을 오는 8일 장생포 주민들에게 무료로 분양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분양받은 수국을 집 앞이나 동네 유휴지에 심어 가꾸게 된다.
지난해 삽목작업을 통해 심은 수국 1200그루는 내년에 주민들에게 분양한다.
올해도 같은 방법으로 수국 1200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장생포 주민들과 함께 장생포 전역을 아름다운 수국마을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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