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도 진리 권역단위 거점개발 사업
2025~2029년 총 사업비 67억원 투입

부안군청 (사진=뉴시스 DB)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부안군 위도면이 해양수산부 '2025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67억원(국비 46억 9000만원, 지방비 20억 1000만원)이 확정됐다.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위도면 진리 일원(5.06㎢)에 기초생활 기반확충 사업(어촌회관 리모델링, 여자경로당 리모델링, 건강여가 복합공간 조성 등)이 추진된다.
또 지역환경 개선사업(수산물 공동작업 정비, 안심마을 조성, 안전거리 보차분리 등), 지역 역량강화사업(공동체 활성화, 경제경관 활성화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위도면 진리 일원(5.06㎢)에 기초생활 기반확충 사업(어촌회관 리모델링, 여자경로당 리모델링, 건강여가 복합공간 조성 등)이 추진된다.
또 지역환경 개선사업(수산물 공동작업 정비, 안심마을 조성, 안전거리 보차분리 등), 지역 역량강화사업(공동체 활성화, 경제경관 활성화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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