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LS는 영국에 세계최대 '초고압케이블 공장 건설' 보도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30일 밝혔다.
LS는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에서 "현재 해당 투자를 검토중이나, 구체적인 사항이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했다.
이어 "향후 확정될 경우 LS그룹 내 자회사 혹은 손자사의 공시사항이 될 수 있다"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이나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다수의 매체는 LS가 영국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GIG)과 합작회사 'LS에코어드밴스드케이블'을 세우고, 세계 최대 규모의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공장을 짓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LS는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에서 "현재 해당 투자를 검토중이나, 구체적인 사항이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했다.
이어 "향후 확정될 경우 LS그룹 내 자회사 혹은 손자사의 공시사항이 될 수 있다"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이나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다수의 매체는 LS가 영국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GIG)과 합작회사 'LS에코어드밴스드케이블'을 세우고, 세계 최대 규모의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공장을 짓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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