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16일 오전 7시34분 전북 순창군 풍산면의 비닐하우스 내 양봉장에서 난 불이 4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130㎡)와 양봉장이 모두 탔으며 벌통 40여개와 설탕 200여포대 등도 타 18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비닐하우스(130㎡)와 양봉장이 모두 탔으며 벌통 40여개와 설탕 200여포대 등도 타 18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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