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북스타트 사업 운영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립도서관이 오는 22일부터 북스타트(BOOK-START) 사업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영·유아기부터 책을 가까이하고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갖도록 생애 첫 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다양한 책 놀이를 포함한 독서교육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영·유아기부터 책을 가까이하고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갖도록 생애 첫 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다양한 책 놀이를 포함한 독서교육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양산=뉴시스] 북스타트(BOOK-START) 사업 포스터. (사진=양산시 제공) 2024.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5/10/NISI20240510_0001546954_web.jpg?rnd=20240510095320)
[양산=뉴시스] 북스타트(BOOK-START) 사업 포스터. (사진=양산시 제공) 2024.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생애 첫 책 꾸러미 선물은 양산시에 주소지를 둔 0세~10세 영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나이별 4단계로 구분된 그림책 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수령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독서회원증을 지참해 양산시립도서관 7개 관(중앙·웅상·서창·윤현진·삼산·영어·상북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
또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북스타트 연계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 200권 읽기–도전! START 200!'이 6월부터 6개 관(영어도서관 제외)이 동시 운영할 예정이다.
독서회원으로 가입된 양산시 거주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6개월 동안 200권을 읽는 프로그램이다. 200권 달성 시 인증서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영유아 책 놀이, 작가와의 만남, 부모 독서교육 등 다양한 북스타트와 연계한 후속 프로그램이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립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앙도서관팀(055-392-592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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